우주를 향한 인류의 호기심

우주를 향한 인류의 호기심화성에서 감자를! 달에서 관광을!

글. 최도영(방송작가) | 사진. 유토이미지 | 2017년 2호

2017. 03. 15 167

할머니가 달에 방아를 찧는 토끼가 살고 있다고 얘기해 주셨다.
그 말을 듣고 밤하늘을 올려다보니, 진짜 달 속에 토끼가 있네!
오랫동안 인류는 우주에 무한한 호기심을 안고 있었다.
그리고 상상력은 가슴 뛰는 현실들이 되어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다.
과연 우주시대는 얼마만큼 다가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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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사를 위해 개발된 기술은 지구 위의 많은 분야에도 응용되고 있다. 아폴로 호가 촬영한 우주 사진을 처리하기 위해 나사가 개발한 디지털 화상처리 기술은 이후 인체 내부를 보는 데 사용되고 있다. 건강검진에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 단층촬영(CT)과 자기공명영상(MRI)이 바로 그것! 우리가 즐겨 먹는 냉동건조식품도 우주인의 식량을 위해 개발된 기술을 적용한 것이다. 우주산업은 이처럼 다른 분야의 첨단 기술과 결합해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낸다.
아이에게 미래의 기회를 열어 주고 싶다면,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고 우주를 꿈꾸게 하자. 바로 거기에 내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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